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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TVA

* 이 글은 2014.08 블로그 이사 이전에 작성 되었습니다.

* TV 방영 애니를 각 화별로 소개하는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애니 TV 방영 리뷰]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에피소드는 4화에 이어서 뭔가 메인 스토리(?) 연출을 위한 준비로 보인다. 원작이 4컷 만화로 알려져 있기에 뚜렷한 전개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4화에서 매니저가 붙고, 5화에서 전국 방송 데뷔를 위한 다짐이 나온다.

 

이 작품처럼 일상물은 처음에는 소재에 대한 공감과 신선함으로 재미가 있으나, 몇 번 반복되는 것을 보면 금방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마치 여름철 아무리 냉면이 좋아도 하루 세끼 냉면으로 일주일쯤 먹으면 더는 냉면을 못 먹듯이 말이다.

 

제3회 나가레카와 걸즈 미팅으로 옥상에서 점심 겸 회의를 하는 장면으로 5화가 시작 된다. 필자도 그동안 행사 진행 모습을 보고 나가레카와 시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결성 된 로코돌로만 인지하고 있었는데, 매니저인 사오리씨가 로코돌 본래의 목적은 시외를 위한 홍보 역할임을 주지시킨다. 그랬다 로코돌은 시외에서 인기를 끌어 나가레카와 시로 관광객을 유치하는게 본래의 역할이다.

 

시내에서는 각종 행사를 뛰면서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지만, 시외에다가 홍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고 옆의 시에 가서 행사를 뛸 수도 없고 말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방송이다. 시 자체 방송이 케이블이라면 전국에 방송되는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인지도를 쌓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마침 전국 마스코트 캐릭터 대운동회가 열려 나가레카와 시의 마스코트 우오고코로군과 함께 나나와 유카리도 통역(애드립)을 맞아서 함께 출연하기로 결정 된다. 세 사람은 아무 사고 없이 대회를 잘 치러서성공적인 홍보가 되길 각자 기원하며 5화가 마무리 된다.

 

과연 이 마스코트 대운동회가 6화 하나로 마무리 될지, 아니면 준비가 있었으니 2~3정도 뭔가 거창하게 보여줄지 분명 일상물이 인기를 유지하는데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 보이기에 6화를 기대하자.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이미지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


평범한 여학생이 지방 아이돌을 해봤다. 5화 - 큰 목표를 세워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