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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블러드 플러스)

작품명 : BLOOD+(블러드 플러스)

작가 : 카츠라 아스카

장르 : 스릴러.액션.판타지

구성 : 2008 연재 / 총 5권 완결

내용 : 익수라 불리는 괴물과 유일하게 익수를 죽일 수 있는 고등학생 '사야' 의 이야기


BLOOD+(블러드 플러스)


지나인 평점 : 2.0(★★)

이 작품은 런타임 48분의 단편 애니메이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Blood the last vampire)' 가 원작으로, 높은 인기에 TV판, OVA, 만화, 소설 등 다양한 형태의 시리즈가 있다.

 

시리즈의 대표작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Blood the last vampire)' - 원작 런타임 48분 단편 애니메이션

'블러드 플러스(BLOOD+)' - TV판 총 50부작

'블러드 플러스(BLOOD+)' - 원작과 스토리라인이 비슷한 만화. 지금 리뷰에서 다루는 작품

'블러드 플러스 A(BLOOD+ A)' - 사야와 하지가 러시아에서 활약하는 외전

'블러드 플러스 야행성시(BLOOD+ 야행성시)' - 사야가 잠든 후 하지가 여행하는 외전

'블러드(BLOOD)' - 전지현 주연의 영화

 

위 작품 정도 이해하면 된다. 마지막의 전지현 주연의 영화는... 좋아하는 배우라서 같이 적었다. ^^;

 

호평이 자자한 TV판과 비교하면 만화는 짧은 5권 분량 때문인지 일부 중요한 세계관의 설정이 생략되어 단순한 구조를 보여준다.

 

기본은 우리가 뱀파이어로 알고 있는 피로 인해 생성되는 괴물체의 이야기다. 원작을 못 봐서 모르겠으나 이 작품에서는 뱀파이어가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생성 되었는지는 생략되어있다. 그냥 우연히 태어났을 뿐.

 

주인공 '사야' 의 능력이 잠들었다가 각성하는 판타지에서 흔히 쓰는 소재와 일방적인 전개는 예상 가능한 설정과 스토리로 인해 큰 감동이 있지는 않다. 부담 없는 작화와 부담 없는 스토리가 오히려 장점처럼 느껴지는 이 작품은 한 번 재미있게 감상 가능하다고 평한다.


BLOOD+(블러드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