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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デスマ-チからはじまる異世界狂想曲)

작품명 :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デスマ-チからはじまる異世界狂想曲)

작가 : 아야 메구무

장르 : 판타지.모험.하렘.순정

구성 : 연재 중

내용 : 데스마치를 치른 프로그래머 스즈키 이치로가 30시간 만에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게임 속 이세계에 있었다. 그의 캐릭터명 사토의 이세계 모험기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デスマ-チからはじまる異世界狂想曲)


지나인 평점 : 2.0(★★)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デスマ-チからはじまる異世界狂想曲)' 작품은 '글/아이나나 히로, 캐릭터원안/shri' 작가의 라이트노벨이 원작으로 국내 정발 7권, 코믹스는 2016.12.10 1권 출간 정보가 있다.


너무 몰아 접해서 일까. 게임 시스템을 채용한 이세계 모험기에 필자가 더 이상 흥미를 못 느끼고 있다. 다 고만고만한 느낌이라..


MMORPG 프로그래머인 주인공이 데스마치를 치른 후 잠에 들었는데 눈떠보니 게임 속 이세계에 있었다. 당연하게도 이런저런 능력을 급속도로 익히며 먼치킨 능력을 지닌 사토의 모험기가 되겠다.


데스마치란 용어가 생소하여 찾아보니 일종의 신조어로 과도한 업무량을 휴식 없이 해결해가는 모습을 비유한 것이라 한다. 작품 지문에 30시간 만에 잠이라고 되어있는거 보니 일종의 과로사인가? 아님 그냥 우연하게 이세계로 전이한 것일까. 어쨌든 자신이 만들고 있는 게임 시스템을 채용한 이세계라는 것은 별다른 기대감을 주지 못했다.


다른 이세계 모험물과의 차이라면, 주인공이 뭔가 대단한 기대감이나 의욕을 보이지 않고서 그저 눈떠보니 이세계고 내 능력이 먼치킨이니 느긋하게 관광이나 하려 돌아다니는 전개가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하렘을 연상캐 하는 모험 동료의 추가는 모두 여성이고, 긴장감 없이 순정만화 느낌으로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デスマ-チからはじまる異世界狂想曲)' 작품을 보고 있으면 요즘 필자는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도입부를 굳이 이세계로 전이한 것처럼 할 필요가 있을까. 프롤로그를 도려내고 순수하게 판타지 주인공으로 먼치킨 능력을 전개로 하는 모험기였다면 좀 더 흥미가 있었을거 같다.


한 때 도서대여점의 난무로 인해 양판소가 넘쳐나던 시절을 겪은 독자로서 요즘 특징 없는 이세계물에 두근거림은 없다고 말하며 글을 마친다.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デスマ-チからはじまる異世界狂想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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