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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쿄코짱(ふだつきのキョーコちゃん)

작품명 : 소문의 쿄코짱(ふだつきのキョーコちゃん)

작가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장르 : 코믹.학원.일상

구성 : 연재 중

내용 : 은발에 긴 붉은 리본을 묶고 다니는 '후다츠키 쿄코' 는 귀여운 미인으로 학교에서 인기가 있다. 하지만 그녀에게 다가서는 남학생은 거의 없었는데 불량학생에 시스콤으로 유명한 오빠 '후다츠키 켄지' 가 모두 물리치고 있기 때문이다. 브라콤 여동생과 시스콤 오빠의 코믹 일상 이야기


소문의 쿄코짱(ふだつきのキョーコちゃん)


지나인 평점 : 2.0()

'소문의 쿄코짱(ふだつきのキョーコちゃん)' 작품은 사이가 매우 좋은 남매의 코믹.일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국내 미정발이고 정보를 찾아보니 작가의 다른 작품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과 '내일은 토요일' 작품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필자가 감상하기에 딱히 그 작품들이 떠오를 정도의 인상은 아니기에 쿄코짱만 알고 있더라도 재미있게 감상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브라콤 쿄코와 시스콤 켄지의 이야기로 쿄코가 평범한 사람보다 신체 능력이 월등히 뛰어난 강시라는 설정이다. 강시이기에 평범하게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오빠의 피를 마시며 생활하고 있다.


머리에 묶은 리본이 풀리면 이성을 잃고 사람을 덮쳐 피를 갈구하기에 오빠 켄지는 동생을 과잉보호하여 주변으로부터 절대적 시스콤으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다.


당연하게도 에피소드 대부분이 쿄코가 강시라는 사실을 학교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게 하기 위해 켄지가 각종 상황에 뛰어들어 막아내는 황당 코믹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필자가 감상한 것이 3~4권 정도의 분량이기에 아직까진 왜 강시인지, 작가가 어떻게 이야기를 마무리 할지 예상이 안되며 단순히 코믹.일상 이야기를 반복하며 재미를 주고 있다.


'소문의 쿄코짱(ふだつきのキョーコちゃん)' 작품 스타일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면 인기를 얻을거라 생각하는데 먼저 포스팅한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과 비슷하게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일상의 소소한 웃음을 독자에게 주는게 이 작가의 특색인거 같다. 단지 강시 설정상 공감성이 떨어지는게 약간 아쉬울까.


만화를 감상하는데 재미를 추구하는 독자라면 여유로움과 함께 귀여움으로 웃음을 주는 쿄코짱의 이야기를 추천한다.


소문의 쿄코짱(ふだつきのキョーコ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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